Tapas Bot 도입 전 정할 것: 어떤 문서를 올리고, 어디에 연결할까

Tapas Bot은 문서를 업로드하면 AI가 학습해 자동으로 답하는 챗봇 생성 플랫폼입니다. 시작할 때 실제로 결정해야 하는 것은 두 가지뿐입니다. 어떤 문서를 올릴지, 그리고 그 챗봇을 어디에 연결할지입니다. 이 글은 검증된 동작 방식을 기준으로 그 순서를 정리합니다. 14일 무료체험, 약정 없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1. 먼저 정할 것: 상담봇인가, 개인 비서인가, 모임방인가

같은 문서라도 어떤 형태로 쓸지에 따라 준비물이 달라집니다.

  • 고객 상담봇 — 메뉴, 영업시간, 가격 안내처럼 반복되는 문의를 대신 처리합니다. 상대는 불특정 다수의 고객입니다.
  • 개인 AI 비서 — 메모, 학습자료, 일정 관리처럼 개인 자료를 기반으로 답합니다. 상대는 자기 자신입니다.
  • 그룹 AI 모임방 — /ai 명령으로 친구·가족과 공유하는 챗방에서 함께 사용합니다. 상대는 소수의 지인입니다.

세 형태 모두 답변의 근거는 “올린 문서”입니다. 그래서 두 번째 순서가 문서입니다.

2. 올릴 문서 정하기

지원 형식은 PDF, JPG·PNG(OCR), TXT입니다. 스캔한 메뉴판이나 안내문처럼 이미지로만 가진 자료도 OCR로 읽습니다. 문서를 올리면 AI가 학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0~30초입니다.

학습에 사용한 원본 문서는 학습 후 즉시 삭제되며 서버에 재저장되지 않습니다. 원본을 서버에 남기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는 점이 도입 검토 시 확인할 항목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문서를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정리되어 있는 자료 하나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답변 근거로 쓰이는 자료의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 메뉴판, 가격표, 영업시간 안내문
  • 업무 안내 문서
  • 시험공부 노트

3. 문서가 아직 없을 때

올릴 자료가 없다고 시작을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문서가 없을 때는 FAQ나 가이드의 자동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 초안을 다듬으면서 실제 문의에 맞게 채워 나가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4. 답변은 어떻게 나오나

평균 응답 속도는 3초입니다. 문서 안의 내용만으로 답하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 날씨와 환율처럼 문서 밖의 정보가 필요한 질문에도 함께 응답합니다. 예를 들어 여행 일정을 물으면 실시간 날씨까지 같이 안내하고, “100바트면 얼마야?” 같은 환율 변환 질문에도 답합니다.

5. 연결 방법 두 가지

웹 위젯 — 사이트의 </body> 앞에 스크립트 한 줄을 삽입하면 위젯이 붙습니다. 자체 사이트뿐 아니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카페24 같은 외부 쇼핑몰에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채널 연동 — business.kakao.com에서 채널을 개설하고, 카카오 i 오픈빌더에 스킬 서버를 등록하는 총 6단계로 진행됩니다. 채널 심사에 1~3일이 걸릴 수 있으므로, 카카오에서 상담을 받고 싶다면 이 기간을 일정에 넣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카카오채널 연동은 유료 플랜부터 이용할 수 있으므로, 시작 전에 홈페이지에서 이용 조건을 확인하세요.

6. 도입 전 확인 체크리스트

  • 반복 문의가 실제로 있는가 (없다면 개인 비서나 모임방이 더 맞습니다)
  • 답변 근거로 쓸 문서가 이미 있는가 (없으면 자동 초안으로 시작)
  • 문서 형식이 PDF·이미지·TXT 중 무엇인가
  • 연결할 위치가 자체 사이트인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카페24 같은 외부 쇼핑몰인지
  • 카카오채널까지 필요한지 (심사 1~3일 소요)

이 다섯 가지만 정하면 나머지는 문서 업로드와 스크립트 삽입으로 진행됩니다.

반복되는 문의에 답하는 시간을 줄이고 싶다면, 지금 가지고 있는 문서 하나로 시작해 볼 수 있습니다. 14일 무료체험, 약정은 없습니다.

  • 시작하기: https://bot.tapas-app.com
  • 요금과 플랜별 이용 조건: https://bot.tapas-ap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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